마이크로소프트는 무엇을 생각하고 있나 (마소 50주년)
지금으로부터 50년 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출신의 컴퓨터에 미친 남자 두명이 뉴멕시코 주 앨버커키에 회사를 하나 세웁니다. 1년 전에 세상에 나온 알테어라는 컴퓨터용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기업이었죠. 이 회사가 만든 컴퓨터는 기존의 컴퓨터에 비해 작은 크기라서 ‘마이크로컴퓨터’라고 불렸는데요. 마이크로컴퓨터용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회사여서 회사 이름을 ‘마이크로소프트’라고 했습니다. 네, 바로 마소의 탄생입니다. 오는 4월4일 마이크로소프의 50주년을 앞두고, 이번 레터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해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Today’s inde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