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2033년까지 농촌지역 200곳 정비…창업비율 25%·방문율 65%로

[연합뉴스] 2033년까지 농촌지역 200곳 정비…창업비율 25%·방문율 65%로

제주 해차 수확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정부가 오는 2033년까지 농촌 200곳의 공간 정비와 재생을 지원한다. 2033년 농촌 창업 비율을 25%로 높이고 농촌 관광·방문율을 65%로 끌어올리는 목표도 제시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8일 농촌공간정책심의회에서 확정한 이런 내용의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방침'(농촌공간기본방침)을 21일 발표했다. 농촌공간기본방침은 지난달 시행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